신세계 세일 마지막 3일, 생활용품·아웃도어 창고 연다

산업 / 김형규 / 2015-04-10 14:59:45
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맞아 고객들 발길 모아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다양한 대형행사를 앞세워 고객들 발길을 모으고 있다.


우선 신세계백화점 본점 9층 이벤트홀과 10층 문화홀에서는 16일까지 모든 생활용품과 가구,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메종 드 신세계’를 펼친다.


신세계 생활편집숍인 피숀을 시작으로 하농, 나뚜찌, 템퍼, 로쏘꼬모 등 홈패션 브랜드, 휘슬러, 실리트, 헹켈, WMF, 르크루제, AMT 등 주방용품 브랜드, 지앙, 로스트란드, 아즈마야 등 테이블웨어, 엘레컴, 필립스 등 가전 브랜드가 총출동하는 이 행사에서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나뚜찌 3인 소파 215만원, 휘슬러 냄비 풀세트 76만 5천원, 쉐르단 이불 세트 24만 5천원, 세사 알러지방지 카페트 3만 9천원, 레노마 차렵이불 4만 9천원, 지앙 텀블러 5만 2천원, 로스트란드 머그 세트 5만원, 필립스 진동 세안기 23만 9천원, AMT 프라이팬을 8만 9천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WMF 진열 상품전, 침구브랜드 솜마 창립축하전, 헹켈, 스타우브 초특가전 등 다양한 세일 속 세일 상품을 만날 수 있어 봄을 맞아 내 집 꾸미기를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최대 쇼핑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아웃도어 역시 할인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에서는 아웃도어 제철을 맞아 10일부터 3일간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노스페이스, 에이글, K2,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라푸마, 몽벨, 살로몬, 블랙야크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가 총출동하는 ‘새봄 아웃도어 대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줄서기 상품을 초특가로 준비했다.


라푸마 초경량 바람막이 6만 3900원, K2 등산화 6만 7000원, 노스페이스 티셔츠 6만 9000원, 에이글 경량방수 재킷을 10만 8000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유명 아웃도어 인기상품들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는 10일부터 스마트 가전을 초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삼성·LG·위니아 진열상품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냉장고 대표모델의 전시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더불어 삼성 커브드 78인치 TV 구매 시 모바일상품권 60만원을 증정하고, LG전자 950리터 스타리샤인 구매고객에게도 모바일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하는 등 추가적인 혜택도 다양하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2개 품목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2~5% 할인도 받을 수 있어 올 봄 가전제품 구매 최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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