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지, ‘2015 서울 커피 엑스포’ 참가

산업 / 홍승우 / 2015-04-10 11:35:05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커피 유통 전문브랜드 어라운지는 오는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 커피 엑스포’에 참가해 북유럽 드립 커피 머신 ‘윌파(Wilfa)’를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커피 유통 전문브랜드 ‘어라운지’가 오는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5 서울 커피 엑스포’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한다.


어라운지는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최신 커피 추출 트렌드를 전하고 ‘윌파 증정 이벤트’와 ‘바리스타 챔피언의 윌파 시연’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윌파 증정 이벤트는 어라운지 공식 온라인 몰(www.arounz.co.kr) 회원 누구나 윌파 부스 방문하면 어라운지 블랜딩 원두 100g과 어라운지 공식 온라인 몰에서 판매하는 원두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북유럽 커피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윌파 브로우 머신을 증정한다.


바리스타 챔피언의 윌파 시연은 행사 기간 매일 11시부터 3시 사이 2~3회 어라운지 부스에서 진행되며 국내 최고의 손맛을 자랑하는 백정현 바리스타가 윌파 브로우 머신으로 내린 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커피 추출법과 원두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세한 일정은 어라운지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어라운지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드립 커피의 인기가 높아지며 관련 제품 문의가 많아져 최신 커피 트렌드에 잘 어울리는 윌파 브랜드로 참가 하게 됐다”며 “윌파 브로우 머신은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듯한 부드러운 드립 커피를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어 일반 고객들은 물론 카페 점주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윌파 브로우 커피 머신은 노르웨이 바리스타컵 공식 파트너인 윌파와 세계적인 바리스타 팀 윈들보(Tim Wendelboe)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간편한 사용법으로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것 같은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 맛을 경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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