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산업 / 정창규 / 2015-10-05 17:02:16
가을 나들이 철 맞아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한국닛산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지난해 럭셔리 브랜드를 제외한 2000cc급 수입 가솔린 세단 중 판매 1위이자 동급 최강의 연비(복합 13.3km/l)를 자랑하는 알티마 2.5(ALTIMA 2.5) 모델 특별 구매혜택이 있다. 알티마 2.5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에는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알티마와 함께 닛산의 고공 성장을 이끌고 있는 도심형 디젤 SUV 캐시카이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현금 구매 시 사양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


이 외에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구매자에게는 최대 1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스포티 CUV 쥬크(JUKE)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지난 해 수입 가솔린 세단 시장을 휩쓴 알티마와 같이 닛산은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닛산 차량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