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도 ‘착한 가격’이 대세

산업 / 김형규 / 2015-04-09 13:05:48
통영 서희스타힐스, ‘착한 가격’으로 문의 쇄도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지역 주택조합사업 대표브랜드인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의 ‘서희스타힐스’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경남 통영에서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서희건설은 일찌감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들어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가격적인 이점과 탁월한 성공가능성 높은 사업지 선택의 안목을 바탕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시장의 대표브랜드로서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이번에 조합원을 모집 중인 곳은 경남 통영에서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원평리 일원이다. 이 곳에 아파트 434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통영 서희스타힐스는 기존 분양이라는 건설회사 위주의 아파트 공급방식에서 탈피해 실수요자들이 중심이 된 지역주택조합사업이다.


▲ 통영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주택조합사업의 경우 이미 전국적으로 내집마련의 합리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파트 공급방식으로써 통영지역에도 이미 여러 개의 주택조합이 결성되어 성공적으로 아파트를 공급한 바 있다.


서희건설이 현재 시공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이 총 31개로서 2만 5000여 세대에 이르며 최근 울산 강동산하,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등의 사업에서 분양성공을 이어가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명성이 알려지면서 서희건설이 참여한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인식하여 사업을 추진중인 많은 조합들의 사업참여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순조로이 조합원모집이 이루어지고 있다.


통영 서희스타힐스는 주택조합사업의 가장 큰 장점인 낮은 공급가격제를 실현해, 통영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아파트단지 대비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보유했다. 아울러 해당 사업부지의 소유권을 100% 확보 완료함으로써 불확실성을 제거, 예비 조합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입지적으로도 통영과 거제를 잇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한려수도 인근에 단지가 조성됨으로써 일부세대의 경우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의 경우 최근 선호도가 높은 59, 75, 79㎡ 등 실속형 중소형 상품위주로 구성되며, 입주민의편의를 고려해 단지 내 어린이집을 포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부터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면 가능하다.


현재 전국 28개의 주택조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희건설이 시공할 예정이다. 서희건설은 도급순위 30위, 연매출 1조원대의 1군 건설기업으로 통영에서는 처음으로 주택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주택홍보관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1570-3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5-648-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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