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건강식 ‘바로커햇참식’, NS홈쇼핑 런칭

산업 / 김형규 / 2015-04-09 08:46:28
정가의 1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새롬현대는 홈쇼핑 건강식품분야 재구매율 1위의 ‘바로커햇참식’을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새롬현대는 오는 10일 오전 8시 20분에 NS홈쇼핑을 통해 ‘바로커햇참식’을 기존가의 1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엄선해 배합한 바로커햇참식은 홈쇼핑 런칭 이후, 7년간 꾸준히 연속 매진을 달성하며 ‘건강식품분야 재구매율 1위’ 기록과 함께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커햇참식’은 4종의 칼슘, 16종의 국내산 곡물류, 다양한 비타민을 비롯한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에 필요한 35가지의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통한 건강한 성장을 가능케 해준다. 섭취방법도 우유나 두유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식사대용은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다.

판매 상품의 교체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TV라이브 홈쇼핑에서 7년 연속 매진은 이례적인 기록으로 아이의 성장에 지속적으로 효과를 본 학부모들의 재구매율이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바로커햇참식의 인기 비결은 효모추출물 SR103에 있다. SR103은 2010년 한국 발명진흥회 우수특허로 선정된 성장특허물질로 이미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검증된 천연 성장촉진물질이다. 지난 2009년 영국의 저명한 SCI급 논문인 ‘파이토테라피 리서치’(Phytotheraphy research)에 따르면, SR103을 섭취한 동물 실험 결과, 성장판 약 3.3배 이상, 성장호르몬 약 2.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발표돼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바로커햇참식 공급사인 문상호 새롬현대 대표는 “신학기를 맞아 바로커햇참식을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의 믿음과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롬현대와 NS홈쇼핑이 마련한 이번 방송은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바로커햇참식을 구매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형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