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전문설계사 역량 강화 프로젝트 실시

산업 / 김재화 / 2015-10-02 16:19:59
영업채널별 특성 반영해 객관성과 현장 활용도 극대화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생명이 3일 보험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3회 신한명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연에는 설계사 2141명이 신청했다. 지난달 19일 1차 테스트를 통과한 504명이 전국 12개 응시장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콘테스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 신한생명은 3일 역량있는 보험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 3회 신한명인 콘테스트' 를 전국 12곳의 응시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일 전했다.(사진제공=신한생명)

‘신한명인 콘테스트’는 2013년부터 설계사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선발 프로그램이다.


신한생명 영업교육부 담당자는 “설계사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부서별 실무진으로 구성된 문제출제위원회를 운영했다”며, “영업채널별 특성을 반영한 학습교재를 제작하여 객관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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