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뜨와, 롯데百 본점 매장 확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

산업 / 김형규 / 2015-04-08 09:14:28
“드라마 속 프리미엄 유아용품으로 시청자 마음 사로잡는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아가방앤컴퍼니가 지난 2002년 론칭한 국내 최초 디자이너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가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


그동안 에뜨와는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프리미엄급 제품들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에뜨와는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 리뉴얼을 통해 기존보다 확장된 넓은 규모로 새롭게 오픈했다. 유아코너에서 눈에 잘 띄는 위치의 대형 매장으로, 연령대 별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의류를 중심으로 매장을 구성하고,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 전용 코너’를 새롭게 추가해 품목 다양화를 이뤘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번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새단장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19일까지 에뜨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에뜨와 봄 신상품, 출산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3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에뜨와 여름 이월 내의를 균일가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아가방앤컴퍼니의 김규한 부문장은 “에뜨와는 유럽 감성을 담은 국내 최초 디자이너 유아복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중국 관광객들도 선호하는 브랜드” 라며 “특히 해당 매장의 성장률이 눈에 띄게 높아 에뜨와만의 프리미엄 제품을 보다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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