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여름철 맞아 ‘블루 판타지’ 이벤트 진행

산업 / 조은지 / 2017-06-01 10:43:07
▲ <사진=롯데면세점>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면세점은 오는 2일부터 7월 13일까지 여름휴가 및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블루 판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외 유명 브랜드 30여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추첨을 토해 베트남 최고의 휴양지 다낭과 호이안으로 떠나는 여행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롯데면세점에서는 에트로, 발리, 막스마라, 폴스미스, 끌로에,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인기있는 해외 브랜드들을 각 점 및 브랜드에 따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총 30여개 해외 브랜드가 함게하는 이번시즌오프 행사에는 가방, 신발, 의류 등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됐으며 선글라스 일부 브랜드는 일정 금액이상 구매 시 팔찌, 선글라스, 파우치 등 여름을 즐기기 위한 사은픔을 증정한다.
또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베트남의 다낭과 호이안 여행의 행운을 제공한다.
선불카드 혜택도 풍성하다. 롯데면세점 서울 시내점에서 쇼핑을 하면 구매금액 및 결제수단에 따라 최대 28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제공하며 김포공항점과 인천공항점은 롯데 및 신한카드 사용 시 각각 최대 24만원, 최대 16만원에 이르는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의 혜택은 해외점에서도 누릴 수 있다. 전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고객 중 도쿄행 항공권을 제시한 고객에게 긴자점에서 사용가능한 선불카드 3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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