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칭따오’ 정상훈, 칭따오 맥주 모델 재발탁

산업 / 신동학 / 2016-04-07 13:43:51
▲ 칭따오 광고 아이디어 회의 중인 정상훈 모습. <사진=비어케이>

[토요경제신문=신동학 기자] ‘양꼬치엔칭따오’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정상훈이 올해에도 칭따오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칭따오 맥주의 유통을 담당하는 비어케이는 배우 정상훈을 2016년 칭따오 광고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정상훈은 칭따오 광고 제작 관계자들과 사전 아이디어 회의를 갖고 직접 광고제작에 참여한다.


이번 광고 영상에는 정상훈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 됐으며 전작 보다 더 유머러스한 콘셉트로 정상훈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을 가미해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칭따오를 친근하게 표현 할 예정이다.


정상훈은 현재 새로운 콘셉트의 온·오프라인 영상 촬영을 마쳤으며 향후 칭따오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정상훈이 출연한 새로운 칭따오 광고 영상은 오는 4월 중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온에어 된다.


정상훈은 “이제 칭따오와 양꼬치는 떼려야 땔 수 없는 막역한 사이가 됐다며 칭따오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기대해 주시는 만큼 이번 칭따오 광고에서도 유쾌한 모습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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