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러브 디 어스 캠페인’ 진행

산업 / 김형규 / 2015-04-03 14:59:55
사라져가는 생태 습지 살리기 위한 지구사랑캠페인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지구를 사랑하는 에코브리티 4인과 함께 생태습지 보호를 위한 ‘러브 디 어스 캠페인’을 펼치고, 멸종위기 수생식물 보호 의미를 담은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는 가수 에디킴, 배우 정은채,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신효섭 셰프 등 환경 보호에 뜻을 모은 에코브리티 4인이 ‘2015 프리메라 프렌즈’로 참여해 프리메라와 함께 지구 사랑과 보호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4월 18일 삼청동 코코브루니에서는 2015 프리메라 프렌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의미있는 캠페인 행사도 진행된다.


생태습지를 직접 체험하고 그 중요성을 공유하며 다양한 에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월 18일 하루 종일 개최되며, 개그맨 김기리가 사회를 진행하는 에코 콘서트에는 에코브리티 4인의 에코 철학을 나눌 수 있는 토크 콘서트와 에디킴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미니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프리메라 ‘생태습지 보호를 위한 러브 디 어스 캠페인(Love The Earth with primera)’은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를 맞는 프리메라 지구사랑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해의 테마는 ‘생태습지 보호’로 생명체의 근원이자 서식지이며 생명다양성 보호에 있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지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생태습지’의 의미와 중요성을 보다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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