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간절기 상품 제안전’ 진행

산업 / 김형규 / 2015-04-02 08:34:32
트렌치코트, 카디건, 바람막이 등 최대 90% 할인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트렌치코트, 카디건, 바람막이 등 간절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는 ‘간전기 상품 제안전’을 실시한다.


라코스테는 셔츠와 카디건을 최대 60% 할인해 각각 5만 원대와 9만 원대부터 판매하고, 맨투맨티셔츠는 8만 원대부터 제공한다. 또한 젊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펠틱스에서는 후드티셔츠와 야구점퍼를 각각 1만 원대와 6만 원대부터, 뉴에라에서는 1만원부터 모자를 선보이며 1개 구입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간절기 시즌에 맞춰 여성 브랜드에서도 트렌치코트, 카디건 등 봄 상품을 판매한다. 베네통의 블라우스와 트렌치코트는 각각 1만 원대와 4만 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고, 톰보이의 트렌치코트는 14만 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에스쏠레지아의 블라우스와 재킷은 각각 4만 원대와 7만 원대부터 판매하고 올리브데올리브의 카디건은 2만 원대에, 숲(SOUP)의 니트와 트렌치코트는 각각 2만 원대와 4만 원대부터 제공한다.


아웃도어와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알뜰 상품을 선보인다. 라푸마에서는 티셔츠를 2만 원대에, 살레와의 바지와 재킷은 각각 4만 원대와 5만 원대부터 선보인다. 또한 험멜의 바람막이 재킷과 바지는 각각 3만원 균일가로 판매하고, 리복의 운동화와 크록스의 슈즈는 각각 3만 원대와 1만 원대부터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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