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첫 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

산업 / 김형규 / 2015-03-31 10:49:12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신동욱)은 오는 4월 10일까지 약 2주간 첫니 빠진 어린이 사진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만 6세 전후의 첫니 빠진 어린이의 모습을 사진 찍어 ‘가그린’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2주간 모집된 사진 중 ‘좋아요’ 호응수(70%)와 전문가의 내부심사(30%)를 통해 점수가 우수한 30명을 선발해 동아제약이 운영하는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초대한다. 초대된 아이들은 ‘가그린 첫 니 사진관’에서 스타 포토그래퍼 홍혜전 작가가 생애 단 한번뿐인 ‘첫니 빠진 사진’을 직접 찍어줄 예정이다.


또 30명 중 선발된 어린이는 가그린 TV CF 제작에 참여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생애 단 한번뿐인 첫니 빠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주고, 새로 나올 영구치의 의미와 관리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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