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새로운 한류 명소 부각

문화라이프 / 이규빈 / 2015-01-16 10:38:59

[토요경제=이규빈 기자] 국내 대표적인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복합문화공간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개관했다.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는 소속 가수들의 기념품을 판매하는 ‘셀레브리티 숍’과 방문객이 음악 녹음과 앨범 재킷 촬영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는 ‘SM타운 스튜디오’, 홀로그램 공연 등이 가능한 ‘SM타운 씨어터’등이 들어섰다. 또한 국내 유명 디저트 브랜드와 협업한 한정판 디저트를 내놓는 체험형 카페 ‘SM타운 라이브러리’도 위치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된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은 8천㎡ 면적의 6층 규모로 여전히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 열풍속에 국내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SM은 공식 개관 하루 전이었던 13일 오후, 정상급 인기를 자랑하는 소속 연예인들을 불러모아 개관식을 가졌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은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도심 속 테마공원’이라고 설명하며 “최초로 시도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며, 일상 속 스타와의 접합점으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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