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통합 10주년 우수고객 초청 조찬세미나

산업 / 김재화 / 2016-04-05 11:39:47
▲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통합 10주년 우수고객 초청 조찬세미나’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세미나에 참석한 서울·경인지역 우수고객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경인지역 우수고객 400여명을 초청해 조찬세미나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우수고객들이 신한은행에 보내준 지원과 격려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고객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위한 교류의 장도 제공됐다.


세미나는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의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라는 강연을 통해 중국의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국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 맞춰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행됐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지난 10년간 고객들의 한결 같은 성원 덕분에 브랜드와 사회공헌, 일하기 좋은 기업 등 경영전반에서 1등 은행으로 선정됐다”며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실질적인 도움과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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