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말리부 새 모델에 배우 이상윤

산업 / 박진호 / 2015-03-29 10:40:56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한국지엠이 중형세단 말리부의 새로운 TV 광고 모델로 배우 이상윤 씨를 발탁했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의 중형세간인 말리부의 이번 광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으며 최근 방영을 시작하며 풍부한 영상미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말리부의 이번 광고는 도심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추월 장면을 담아 말리부 독일 디젤 엔진이 제공하는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재미있는 한편의 이야기로 담아내고 있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주행 성능뿐 아니라 뛰어난 안전성, 매력적인 스타일까지 두루 갖춘 말리부만의 스마트함이 배우 이상윤 씨 특유의 부드럽고 여유 있으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와 부합,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제품의 특징을 극대화 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말리부는 국내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열풍을 몰고 온 쉐보레의 획기적인 제품으로, 중형차 시장의 기준을 바꾼 그야말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델”이라며, “이러한 말리부 차량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가치와 매력을 이번에 새롭게 방영을 시작한 TV 광고 및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방영을 시작한, '디젤의 정의, 말리부 디젤 편’에 이어, 말리부 광고 두번째 시리즈가 4월부터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쉐보레 말리부는 2015년형 모델에 대한 시장 반응이 좋아 지난 2월 내수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약 50% 상승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 4주년을 맞아 3월 한 달 동안 쉐보레 말리부 구입 고객 대상 최대 142만원 상당의 디럭스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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