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사전예약 실시

산업 / 여용준 / 2018-04-11 15:49:50
▲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이미지. <사진=넥슨>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넥슨은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XPEC)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의 첫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 대만, 미국, 독일 등 4개국에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에 앞서 1월 11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KOEI)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하는 수집형 액션 RPG로, 원작의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그대로 담아냈다.


또 ‘실시간 PvP(Player vs Player)’, ‘보스 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유저들이 원하는 세 명의 삼국지 무장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태그매치 시스템’과 각 무장의 속성 조합을 통해 전략적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넥슨은 시범 테스트를 통해 120여 종의 무장들과 협동 콘텐츠 ‘보스 레이드’를 비롯, 지역 점령 콘텐츠 ‘크로니클’, ‘4인 실시간 PvP’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장판교 전투’, ‘관도대전’ 등 원작의 시네마틱 영상을 추가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3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이벤트 게시판에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전 예약 페이지 (i.nx.com/0IC)와 공식 카페(cafe.naver.com/nexonjins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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