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기업투자금융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

산업1 / 이경화 / 2017-02-09 15:35:24


▲ 박규희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맨 앞줄 가운데)이 9일 신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기업투자금융부문 직원들과 범 농협 상생 협력·기업금융마케팅 내실성장을 향한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NH농협은행은 9일 중구 통일로 본점 대회의실에서 기업투자금융 부문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농협은행 수익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금융부문이 안정성 위주의 기업금융 추진으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열렸다. 기업투자금융부문, 대기업영업부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박규희 기업투자금융 부문 부행장은 “기업금융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전문성 강화, 토론문화 조성, 일선중심의 지원,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기업금융의 핵심은 시너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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