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결의대회는 농협은행 수익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금융부문이 안정성 위주의 기업금융 추진으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열렸다. 기업투자금융부문, 대기업영업부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박규희 기업투자금융 부문 부행장은 “기업금융이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전문성 강화, 토론문화 조성, 일선중심의 지원,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기업금융의 핵심은 시너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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