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황태국수’와 ‘황태강정’ 선봬

산업 / 김형규 / 2015-03-23 16:49:16
“강원도 혹한을 이겨낸 황금빛 속살”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강원도 인제 특산물인 황태로 맛을 낸 국수와 강정 등 봄맞이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제일제면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황태국수’(사진 아래)와 ‘황태강정’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강원도 인제군에서 생산한 황태를 우린 구수한 국물에 소면을 담은 ‘황태국수’와 튀긴 황태포를 간장 양념에 버무린 ‘황태강정’이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일제면소는 ‘대한민국 계절여행’이라는 주제로 각 지역 계절 특산물로 만든 면 요리를 선보이며 ‘국수지도’를 완성해가고 있다” 며 “올 봄 ‘인제기행’ 대표메뉴인 황태 국수는 황태를 공들여 볶아 진한 국물을 우려낸 뒤 소면을 말아 황태 특유의 풍미와 영양까지 한 그릇에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제일제면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3월 29일까지 3인분 이상 주문 고객이 제일제면소 홈페이지의 국수지도 사진을 제시하면 6000원 상당의 황태 강정 작은 접시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4월 2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인제기행’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신메뉴 시식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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