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스트로베리 주스·탑 요거트 4만잔 판매돌파

산업 / 김형규 / 2015-03-23 14:54:55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드롭탑(회장 임문수)이 딸기 제철을 맞아 스트로베리 주스와 스트로베리 탑 요거트 판매량이 4만잔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출시한 드롭탑의 스트로베리 주스와 스트로베리 탑 요거트는 경남 산청의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딸기만을 100% 사용해 일반 스트로베리 음료보다 당도가 높고 신선하며,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강한 게 특징이다.


스트로베리 주스는 산청 딸기를 통째로 갈아 딸기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스트로베리 탑 요거트는 딸기 요거트 위에 휘핑크림과 생딸기를 듬뿍 쌓아 올려 상큼하고 달콤하다.


드롭탑은 이 외에도 페스츄리 위에 생크림과 생딸기를 토핑해 페스츄리 특유의 바삭함과 딸기의 달콤함을 조화롭게 어울린 ‘스트로베리 페스츄리’와 크로넛 위에 딸기를 풍성하게 얹고 그 위에 진한 모카 초코 소스를 부어 초코와 딸기의 환상 궁합을 만든 ‘스트로베리 모카 크로넛’도 출시해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드롭탑 한지영 마케팅본부장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지리산 산청딸기만을 100% 사용하여 차별화된 맛을 선보였으며, 식감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원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드롭탑만의 제조 방법이 판매량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한다”며 “드롭탑은 앞으로도 먹거리의 원산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원재료의 원산지가 강화된 리얼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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