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군산사업장서 '올 뉴 크루즈' 양산 기념식 가져

산업1 / 여용준 / 2017-02-06 13:23:23
▲ 쉐보레는 6일 한국지엠 전북 군산사업장에서 ‘올 뉴 크루즈’의 양산을 축하하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크루즈 양산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한국지엠 군산공장 김선홍 본부장과 문동신 군산시장의 모습. <사진=한국지엠>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쉐보레가 6일 한국지엠 전북 군산사업장에서 ‘올 뉴 크루즈’의 양산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쉐보레 올 뉴 크루즈의 성공적인 양산을 축하하고, 무결점 품질의 제품 생산으로 고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조연수 생산부문 부사장, 김선홍 군산공장 본부장을 비롯해 신차 개발 및 생산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송하진 전북도지사, 문동신 군산시장, 군산 유관기관장 등 군산 지역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양산을 기념하는 케이크커팅, 성공적인 양산을 위해 공헌해온 임직원에 대한 시상, 무결점 제품 생산을 위한 결의문 낭독, 올 뉴 크루즈의 품평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임스 김 사장은 “지난해 쉐보레 말리부, 카마로 SS, 트랙스 등에 대한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회사 출범 이후 최대 내수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신차와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바탕으로 내수시장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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