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로 명절 남은음식 해동과 요리를 동시에

산업1 / 조은지 / 2017-02-01 10:34:16
▲ <사진=자이글>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자이글이 설 명절을 지낸 후 남게 된 나물, 전, 잡채 등 다양한 명절음식들을 자이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명절이 끝나고 냉동실로 직행하기 마련인 남은 명절음식들을 자이글로 맛있게 재탄생 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해 주부들의 명절음식 다시 먹기 고민을 덜어준다.
자이글은 상부 발열 하부 복사열 구조로 양방향에서 조리해 조리 시간이 빠르고 별도로 기름을 두르거나 물을 붓는 등의 준비 과정이 필요없다.
명절 음식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으로는 나물무침은 슬라이스한 양념고기에 말아 굽는 ‘나물고기말이’로, 동그랑땡‧산적꼬치전 등 다양한 모둠전은 잘게 다져 밥과 함꼐 볶는 ‘모둠전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
또띠아에 잡채를 얹고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노릇하게 구워 아이들의 입맛까지도 사로잡는 ‘잡채치즈피즈’도 만들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
별도의 요리를 만들기에 귀찮거나 어려울 경우에도 음식을 그릴에 그대로 올려놓고 데우기만 하면 새로 요리한것처럼 깔끔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자이글은 지난 23일 CJ오홈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생활가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리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며 “자이글을 활용한 레시피로 주부들 외에도 명절음식을 집에서 가져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먹기에 부담되는 신혼부부와 싱글족, 자취생들이 간편하면서도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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