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12월 시즌 제품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산업 / 조은지 / 2016-12-15 14:49:53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나는 음료와 빵 선보여
▲ 뚜레쥬르의 크리스마스 시즌제품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뚜레쥬르가 12월을 맞아 한달동안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 7종을 15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귀엽고 이색적인 모양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대표 장식물인 동그란 화환모양과 트리모양의 빵이 눈길을 끈다.
‘스리스마스의 순애플링’은 크림치즈와 애플잼을 넣은 빵을 화환모양으로 만들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렸으며 ‘동글동글 순우유트리’는 모닝롤방을 트리모양으로 붙여 빵 사이에 딸기쨈과 버터크림을 발라 맛과 분위기를 더했다.
‘크리스마스 초코트리’는 가나슈 크림을 넣은 트리모양 빵에 다크초콜릿을 코팅한 후 초코크런치를 입혀 작은 크리스마스 소품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시즌 빵과 어울리는 겨울음료도 함께 선보인다.
‘크림모카에소’는 핫초코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고 우유거품과 솔티드카라멜 크림을 올렸다.
‘그린티에소’는 쌉쌀한 그린티라떼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서로다른 쌉쌀한 맛이 절묘한 음료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인 만큼 케이크에 더해 빵과 음료 역시 시즌 분위기를 물씬 낼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다”며 “뚜레쥬르만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제품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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