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연말 맞아 독거노인 돕기 나눔활동 전개

산업 / 여용준 / 2016-12-15 11:32:01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는 연말을 맞아 협력사 협의체 U+동반성장보드,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U+동반성장보드,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100명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된 서울 은평구 독거노인 가정 70여곳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후원물품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한다.


U+동반성장보드는 모임스톤, 유비쿼스, 다산네트웍솔루션즈, 알트론, 파워텔레콤 등 LG유플러스의 28개 협력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로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하며 협력사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창일 모임스톤 이사는 “2014년부터 U+동반성장보드가 모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섭 LG유플러스 동반성장·구매담당은 “‘사랑의 꾸러미’ 활동은 협력사들과의 돈독한 상호 신뢰를 확인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협력사들과 진정한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경영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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