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우리아이 자신감 키울 건강식품

산업 / 김형규 / 2015-03-19 09:08:15
성장에 도움 되는 건강식품 이용이 좋은 방법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자녀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다. 건강한 체력과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우리 아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작거나 약해 혹시 학교생활에서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다.


어린이 성장은 유전적 요인만큼 영양, 운동, 생활환경 등 후천적 요인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충분한 영양섭취는 이를 위한 중요한 요소이지만, 일상 식생활만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전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때문에 새 학기를 맞아 자녀의 건강 향상을 위해 키성장부터 면역, 발육을 위한 건강식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키성장 위한 현명한 선택, ‘바로커햇참식’

건강식품 전문 회사 새롬현대(대표 문상호)의 대표 제품인 ‘바로커햇참식’은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성장에 필요한 35가지 영양성분이 모두 포함되어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바로커햇참식’의 주요 성분은 효모추출물 SR103이다. SR103은 국내 특허는 물론 2010년 한국 발명진흥회 우수특허로 선정된 성장특허물질이다. 지난 2009년 영국의 저명한 SCI급 논문인 ‘파이토테라피 리서치’(Phytotheraphy research)에 따르면, SR103을 섭취한 동물 실험 결과, 성장판 약 3.3배 이상, 성장호르몬 약 2.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발표돼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바로커햇참식’은 4종의 칼슘, 16종의 국내산 곡물류, 다양한 비타민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의 키 성장에 필요한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가능케 해준다. 섭취방법도 우유나 두유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식사대용은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다.


면역력과 체력강화, ‘고삼인 홍삼 키즈’
‘고삼인 홍삼 키즈’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프리미엄 홍삼 제품이다.


홍삼의 성분 중 하나인 진세노사이드 핵심성분 Rg1, Rb2, Rg3를 1포 당 10mg 이상 함유하고 있어 타 어린이용 홍삼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진세노사이드 핵심성분인 Rg1, Rb2, Rg3는 면역력 강화, 기억력 개선, 집중력 향상 등 체력강화 및 학습능력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다.

또한 ‘고삼인 홍삼 키즈’는 면역력 강화와 체력증진 및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다양한 비타민과 아미노믹스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쓴맛을 싫어하는 어린이를 위해 천연벌꿀과 과일혼합농축액을 담아 쓴맛을 줄여 부담 없이 먹기 편하다.


성장과 발육을 한번에, ‘멀티비타민미네랄’
‘멀티비타민미네랄’은 호주 1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의 어린이용 멀티 비타민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B, C, D, E 등 10가지 비타민과 칼슘, 망간, 철, 구리, 아연 등 5가지 미네랄을 한 알에 담은 제품이다. 하루에 두 번, 한 번에 1정을 씹어 먹기만 하면 어린이들의 영양 불균형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멀티비타민미네랄’은 기존의 어린이 영양제들에 비해 성분별 함량이 월등히 높다. 한국인 어린이 1일 영양섭취량을 기준으로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수용성 비타민B1은 167%를, 단백질과 아미노산 대사에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B6은 133%나 함유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뼈 형성을 위한 칼슘은 1일 210mg 섭취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형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