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 ‘루나 드림캡슐 프로젝트’ 스페셜에디션 캔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9-07 18:32:30
9월 중 구매인증 고객 중 340명 추첨 스페셜 POP카드 증정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의 초대형 프로젝트 ‘루나 드림캡슐 프로젝트(LUNAR DERAM CAPSULE PROJECT)’의 시작을 기념해 포카리스웨트 스페셜에디션 캔(340ml)을 선보였다.


민간 기업 역사상 최초로 달 착륙에 도전하는 ‘루나 드림캡슐 프로젝트(이하 루나프로젝트)’는 캔 모형의 타임캡슐에 아이들에게 받은 희망메세지를 세긴 티타늄 플래이트와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담아 달로 쏘아 올리는 기획행사이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발매 30년이 되는 오는 2016년 발사할 예정이다. 이후 30년이 지난 2045년에 ‘루나 드림캡슐’을 찾으러 갈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스페셜에디션은 포카리스웨트 캔 제품에 루나프로젝트의 슬로건인 ‘LET'S GO TO THE MOON!’문구와 우주인을 담은 패키지로, 스케치법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포카리스웨트는 오는 30일까지 루나프로젝트 스페셜 캔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340명을 선정하고 당첨자에게는 ‘루나프로젝트 스페셜 POP카드’를 증정한다.


김규준 동아오츠카 마케팅전략팀장은 “루나프로젝트는 달 표면에 물이 있다는 가정 하에 미래에 달에 도착한 인류가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물과 함께 타 마시길 바라는 꿈의 도전”이라며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 리미티드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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