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전국 서비스협력사 '오토 큐' 변화실천 결의

산업 / 송현섭 / 2015-03-18 13:19:43
끊임없는 서비스 혁신 통해 고객만족 최우선 실천의지 다져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기아자동차는 18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15년 기아차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전국 서비스협력사 'AUTO Q(오토큐)' 대표자 등 8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는데, 참석자들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 향상노력을 다짐했다.


김창식 기아차 부사장은 "서비스 협력사들의 끊임없는 기술력 향상 및 고객 최우선 노력이 기아차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변해야 고객이 만족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이 같은 노력을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기아차와 서비스 협력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운영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전국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의 역할이 강조되는 동시에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기반으로 상생경영 및 동반성장의 기틀도 다지기로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기아차는 2014년 우수 서비스 협력사 56곳을 선정, 포상을 실시했다. 이에 대해 기아차 관계자는 "서비스 협력사 오토 큐는 고객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점접"이라면서 "변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제고야말로 고객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점에서 상생과 소통·화합을 통해 서비스 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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