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앞장서

산업 / 강희영 / 2016-11-22 14:04:45
중진공과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기여

▲ 신한은행 중진공 취업역량 강화연수 및 취업박람회 개최 단체 기념사진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강희영 기자] 일산 킨텍스에서 취업 역량 강화 연수 및 취업박람회가 개최됐다.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안산연수원과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5회차 취업역량 강화연수 및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은 올해 전국단위로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밀착화를 통한 사업을 추진해 상반기에는 전국 6개 지역에서 대규모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5회차 취업역량 강화 연수는 사전 직무교육을 이수한 200여명의 인재들이 참가해 ▲취업 성공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자신감 향상을 위한 스피치 리더십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방법 ▲모의 면접 ▲중소기업 CEO 특강 등 3박 4일 동안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 사업의 발전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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