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 양미경 출연 '도미나크림' TV광고 화제

산업 / 송현섭 / 2015-03-18 09:07:54
히드로퀴논 함유 기미·잡티에 효과…30년이상 스테디셀러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태극제약이 30년이상 기미치료제 스테디셀러인 '도미나크림' 새 TV 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도미나크림 광고 스틸 컷.


18일 제약 및 광고업계에 따르면 태극제약은 최근 '도미나크림' 새 광고모델로 명품 중견배우 양미경을 발탁, 기미치료제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는 다양한 연령층 여성들의 공통된 고민인 기미에 초점을 맞춰 기미치료를 시작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는 우선 20대부터 50대까지 일반여성 4명이 차례로 등장해 기미가 있는 피부와 없는 피부를 대조해 보여준다. 기미가 없을 때 훨씬 아름답고 화사해 보이는 모습을 강조해 많은 여성들에게 기미치료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얻고 있다.


아울러 TV뿐만 아니라 유튜브에도 찾아볼 수 있는 영상광고는 배우 양미경이 등장해 깨끗한 피부를 선보이며 제품을 소개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이와 관련 양미경은 "기미나 잡티는 연령과 관계없이 여성들의 공통된 고민"이며 "도미나크림을 이용한 기미치료로 더욱 많은 여성들이 달라진 피부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태극제약 도미나크림은 30년간 축적해온 특화된 노하우로 국내 크림형 히드로퀴논 기미치료제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 의약품이다. 이는 단순 기미나 주근깨가 침착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기능성 화장품과 달리,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하고 배출시켜 색소 침착증을 치료하고 자외선을 차단하며 손상된 피부세포와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효능을 갖고 있다.


도미나크림에는 의약품에만 처방되는 '히드로퀴논(Hydroquinone)'이 포함돼 멜라닌을 형성하는 필수 효소 '티로시나아제(tyrosinase)'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색소 과다 생성을 제거해주는 복합작용으로 과다 색소 침착증에 따른 간반과 흑피증(기미)·주근깨·노인성 검은반점 및 기타 불필요한 부위의 멜라닌 색소 침착을 빠르고 확실하게 치료한다.


또한 도미나크림은 베타글루칸과 알로에베라젤·토코페롤·스쿠알란·비타민C 등을 함유해 피부 보호기능을 강화한 신개념 기미·주근깨 치료제로, 자기 전 해당부위에 소량씩 바르면 된다.


▲ 태극제약 기미치료제 도미나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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