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쁘띠첼, “달콤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산업 / 김형규 / 2015-03-11 15:10:16
토마토와 블루베리 넣은 슈퍼푸드 과일젤리 출시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CJ제일제당 쁘띠첼이 슈퍼푸드를 넣은 건강 콘셉드의 과일젤리를 출시했다.


쁘띠첼은 최근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는 슈퍼푸드인 블루베리와 토마토를 넣은 ‘쁘띠첼 슈퍼레드 토마토’와 ‘쁘띠첼 슈퍼레드 블루베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쁘띠첼 슈퍼푸드 과일젤리는 각각 토마토와 블루베리의 풍부한 원재료와 상큼한 과즙이 어우러져 식사대용까지 가능한 디저트 아이템으로 가격 대비 많은 양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용량도 기존 90g짜리 소형 제품보다 2배 가까이 많은 160g으로 늘렸다.


쁘띠첼이 주도하고 있는 디저트 과일젤리 시장은 2014년 링크 아즈텍 기준으로 약 350억 원 규모로, 최근 3년 평균 해마다 4% 이상 상승하고 있다. 쁘띠첼은 이번 슈퍼푸드 과일젤리 출시를 계기로 기존 주 소비층이었던 어린이와 20, 30대 여성은 물론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는 신중년층까지 공략해 올해 매출을 400억 원까지 달성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쁘띠첼 김병규 부장은 “쁘띠첼 슈퍼레드와 슈퍼블루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간단하게 식사대용으로도 먹을 수 있는 건강 콘셉트의 젤리 제품”이라며 “달콤한 맛과 건강함을 무기로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쁘띠첼 슈퍼레드 토마토와 블루베리 젤리는 160g 용량에 2000원이며, 파우치 형태의 워터젤리는 130ml 1500으로 주요 백화점 식품관,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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