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영화처럼 로맨틱한 커플로 만들어 드립니다”

산업 / 김형규 / 2015-03-10 08:27:53
이랜드 크루즈와 켄싱턴스타호텔서 화이트데이 이벤트 진행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랜드그룹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의도 크루즈와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랜드 크루즈는 여자친구를 위해 어떤 이벤트를 해야 할 지 고민하는 20~30대 남성 고객을 타깃으로 러브 크루즈 상품들을 구성했다.


특1급 디너뷔페와 재즈밴드 및 영상 이벤트가 포함된 러브 재즈 크루즈는 9만9000원, 뷔페와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러브 뷔페 크루즈는 7만9000원, 칵테일과 딸기 디저트를 함께 제공하는 칵테일 크루즈는 2만8000원에 만날 수 있다.


이랜드 크루즈는 둔치부터 선착장까지 하트 빛으로 꾸민 사랑의 포토존을 마련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특히 재즈 크루즈 고객 중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여자친구에게 감동을 줄 영상 편지 이벤트를 제공한다.


그 밖에 당일 오후 5시까지 유람선 예약 커플 고객에게는 딸기 과일 디저트 팩을 제공하는 ‘커플 베리 패키지’, 애슐리 마린 식사 고객에게 유람선 승선을 할인해주는 ‘애슐리 패키지’도 있다.


살악 켄싱턴 스타호텔의 레스토랑 ‘더퀸’에서는 커플 고객을 위해 ‘화이트데이 커플 디너정찬’을 선보인다. 특별한 날 메뉴를 고민하는 커플들을 위해 안심 스테이크와 랍스터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디너 정찬의 가격은 12만9000원(2인 기준, 세금포함)이며, 이용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레드 와인을 증정한다.


또 방문 전에 미리 사진과 편지를 호텔 측에 전달하면 액자로 만들어 테이블에 세팅해주는 러브레터 액자 서비스와 함께 커플 기념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랜드 크루즈와 켄싱턴 스타호텔의 화이트데이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이랜드 크루즈 홈페이지(www.elandcruise.com/02-3271-6900)와 켄싱턴 스타호텔 홈페이지(www.kensingt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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