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쿼드’, BSN 리그 시즌 2 인기행진

산업 / 홍승우 / 2015-08-27 17:59:28
오는 29일 우승후보 간 빅매치 관심 고조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이기원 대표, 이하 네오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윤상규 대표)가 개발한 신작 FPS 게임 ‘블랙스쿼드’의 e스포츠 방송대회 ‘BSN 리그 시즌 2’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BSN리그 시즌 2’는 현장 관람객이 첫 주 100명 미만에서 현재 3주차에는 3백 명이 육박하며 3배 이상 관람객이 늘었고, 아프리카 TV 방송 재생 수도 매주 1만 5000건을 넘기는 등 시즌 1때보다 2배 이상 상승했다.


네오위즈는 ‘BSN리그 시즌 2’의 흥행요인은 매주 보여주는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더불어 클랜마크 제공과 각종 아이템 증정 등 다양하고 푸짐한 혜택이 더해지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4주차 경기가 벌어지는데 ‘루나틱하이(Lunatic-Hai)’와 ‘뉴챌린저스(NewChallengers)’ 가 맞붙고 이어 ‘NID’와 ‘아듀(Adieu)’ 경기가 펼쳐지며 강력한 우승후보들의 명승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 관람을 원하는 게이머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삼성동 아프리카TV 스튜디오에 방문하면 된다. 관람객에게는 샌드위치와 음료가 제공되고 관람 횟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과 아이템을 증정한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블랙스쿼드’의 신규 섬멸 모드 맵 ‘블라스트(BLAST)'가 업데이트 됐다.


‘블라스트’ 맵은 특수금속을 입수하려는 바이퍼서클 진영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피스메이커 진영 간의 전투를 벌어진다. 맵 구조는 상하 대칭 구조이며 게이머들은 중앙에 주격전지와 보조 동선을 통해 플레이하게 된다.


이번 신규 맵은 스나이퍼, 라이플, SMG 계열까지 모든 총기를 사용하기 적합한 낮은 난이도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 적합하다.


네오위즈는 신규 맵 업데이트 기념으로 내달 14일까지 블라스트 소탕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섬멸 모드를 1회 이상 플레이하면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되며, 5일·7일·10일·15일 이상 참여 시 최상급 신규 캐릭터 브로디, 메달, 브론즈 등급 영구 총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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