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새 TV-CM 방영

산업 / 강희영 / 2016-09-27 11:30:35
'지금의 김희애가 서른 살의 김희애를 만난다면?' 컨셉

▲ <사진=일동제약>


[토요경제= 강희영 기자]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씨플러스가 새로운 TV-CM 방영에 들어갔다.



새 CM에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배우 김희애가 등장, 30대 젊은 시절의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김희애는 2년째 아로나민씨플러스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지금의 김희애가 서른 살의 김희애를 만난다면’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광고에서 김희애는 과거의 자신에게 “항산화 관리 빨리 시작해, 타고난 피부로 사는 건 서른 전까지야”라며 항산화 관리를 조언, 공감을 끌어 낸다.



이어 '피로에서 피부까지, 몰라보게 달라질 거야'라는 카피로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제품특성을 강조하며 마무리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소비자조사를 통해 아로나민씨플러스에 바라는 소비자의 기대사항에 응답하고자 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자체 시행한 소비자조사를 통해 아로나민씨플러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와 기대 등을 자세히 검토하여 광고에 반영했다”며, “피로와 피부에 대해 느끼는 현실적 고민과 피로 해소 및 피부 건강이라는 제품의 속성을 연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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