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산양분유 한국소비자웰빙지수 8년 연속 1위

산업 / 정창규 / 2015-08-21 14:33:21
모유에 가까운 유아식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삶 형성에 기여 인정받아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가 20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5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8년 연속으로 분유/유아식 부문 1위를 차지한 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는 국내 프리미엄 유아식의 새장을 열고 모유에 가까운 영양구성으로 엄마들의 분유선택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뉴질랜드의 청정자연 속에서 항생제, 인공사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자연방목으로 키운 산양의 신선한 원유를 탈지하지 않고 one-line 공법으로 바로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깨끗하다.


특히 산양유에는 모유처럼 아기의 소화를 방해하는 단백질이 거의 없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β-락토글로블린도 적다. 또 지방은 우유 지방의 1/20으로 작고 중쇄중성지방산이 많아 아기들의 소화 흡수에 도움이 된다. 알레르기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생리활성화성분이 들어있어 더욱 좋다. 이에 일동후디스 산양분유를 먹은 후 달라지는 아기의 모습을 본 엄마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2003년 출시 이후 산양분유 시장의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산양분유는 국내에서 10년 이상 직접 먹여본 엄마들이 품질의 차이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 아기의 건강과 성장발달에 기여하고자 하는 일동후디스의 기업이념을 인정받은 것으로 소비자들이 주신 이 사랑과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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