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 '초정탄산수'모델로 'CF대세' 급부상

산업 / 송현섭 / 2015-03-06 13:38:54
잇따라 새 TV광고 선보여…피자·초코파이·가습기 등 모델로 맹활약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배우 김유정이 최근 탄산수 TV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CF업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6일 방송가와 업계에 따르면 김유정은 지난달 일화가 출시한 국내최초 웰빙 탄산수 브랜드 '초정탄산수' 2015년 광고모델로 직접 부른 '가나다' CM송과 함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


▲ 배우 김유정의 초정탄산수 TV광고 이미지 컷.


초정탄산수의 광고모델로 나선 김유정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TV광고 속에서 특유의 청순하고 발랄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탄산수는 음료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블루오션으로 배우 배두나·고준희 등이 광고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또한 김유정은 피자 광고모델로도 맹활약 중인데 새로 론칭된 TV광고에서 사랑스럽고 상큼한 이미지와 함께 털털한 매력까지 어필하며 차세대 CF스타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김유정은 지난해 초코파이와 가전업체의 가습기 광고모델로 발탁돼 앞서 휴대폰과 교복·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 광고모델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와 관련 광고업계 관계자는 "아역배우 출신인 김유정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드라마·영화부터 음악프로 MC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스타성이 강점"이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폭 넓은 팬을 확보한 대중성으로 업계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는다"고 전했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영화 '조이'와 MBC 드라마 '앵그리맘'을 촬영중이며, SBS 음악프로 '인기가요'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 배우 김유정의 초정탄산수 TV광고 이미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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