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프라이데이스, 런치 세트에 ‘와규 스테이크’ 도입

산업 / 김형규 / 2015-03-06 09:58:32
제휴 할인 적용시 9천원~1만2천원 수준의 합리적 가격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TGI프라이데이스(대표 노일식)은 신제품과 스테이크를 추가한 어메이징 런치세트를 개편한 메뉴를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 메뉴는 레스토랑 업계에서 유일하게 호주산 와규를 활용하고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처트니 소스로 담백함을 더한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를 런치 메뉴로 도입했다.


또한, 봄철 제철 채소인 바질잎과 올리브유를 가열 조리하지 않은 바질 페스토 소스에 닭 가슴살을 더한 정통 이탈리안식 ‘바질 페스토 크림 파스타’도 이번 런치 메뉴에 추가했다.


이와 함께 두툼한 쇠고기 패티와 치즈 및 채소를 함께 곁들여 아메리칸 정통 버거의 맛을 구현한 ‘오리지널 버거’와 봄철 상큼함을 더해주는 ‘청포도 에이드’와 ‘홍자몽 에이드’를 출시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이번 어메이징 런치 메뉴 개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어메이징 런치 메뉴와 TGI프라이데이스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와규 스테이크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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