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나인나인’ 하루 한알이면 권장 비타민 해결

산업 / 조은지 / 2016-08-31 16:39:58
▲ <사진=한미약품>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한미약품이 최근 출시한 종합 미네랄 비타민 영양제인 ‘나인나인’이 영양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인나인은 국내 출시된 종합영양제 중 가장 많은 성분이 함유된 일반의약품으로 육체피로 회복, 병중·병후 비타민 공급, 눈·뼈 건강 등에 도움을 준다.
특히 나인나인은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인 비타민D 성분 함유량이 일일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는 750IU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D는 혈중 칼슘과 인의 농도를 조절하며 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의 성장을 돕고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또 비타민D 부족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맞서는 면역력은 떨어뜨리고 자가면역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면 몸 속 비타민D가 합성되지만 한국인은 실내공간에서의 생활이 많고 자외선차단제 사용 비율이 높아 비타민D 부족현상이 증가하는 추세다.
나인나인은 하루 한알로 28종의 영양소와 함께 비타민D까지 해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조합의 종합영양제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나인나인에는 비타민D를 포함해 비타민13종, 미네랄 12종이 함유됐으며 생리활성 선분인 콜린타로타르산염, 오로트산수화물, 우르소데옥시콜산 3종도 들어있다.
일반의약품인 나이나인은 약국 전문 영업 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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