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이달 중 분양

산업 / 여용준 / 2016-03-22 11:18:57
▲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대우건설은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아파트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00-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의 16개동으로 구성된 총 169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59㎡ 306세대, ▲62㎡ 91세대, ▲74㎡ 367세대, ▲84㎡ 784세대, ▲99㎡ 142세대로 구성되며 84㎡이하가 전체의 92%를 차지하는 중소형 위주의 단지다. 고양시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62㎡ 이하 평형이 400여세대나 공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인근 신도시 전세값 수준인 9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으로 지역 시세 대비 저렴하다.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호곡초, 호곡중학교, 일산동고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내에 황룡산과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고, 탄현근린공원, 일산 호수공원, 운정 호수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경의선 탄현역, 야당역까지 차량 5분(직선거리 1Km) 거리에 위치하고 운정IC를 통해 자유로 및 제2자유로, 경의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수도권 내 이동이 빠르다.


중앙 집중형 커뮤니티 시설계획으로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대규모 피트니스 및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 포함), 독서실,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패밀리룸 등의 커뮤니티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동현관,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에 200만화소 CCTV 카메라 설치 및 디지털 녹화시스템적용, 무인경비 시스템 및 무인택배 시스템 설치로 단지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세대 현관 앞에 사람이 일정거리 접근하면 자동으로 촬영하여 홈네트워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도 설치된다.


또 세대 내 에너지 절감을 위해 다양한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 상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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