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품은 ‘아포가토·레드벨벳’ 출시

산업 / 이유진 / 2015-11-03 13:06:07

▲ 배스킨라빈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11월 이달의 맛' 아포카토. <사진=배스킨라빈스>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아포가토’와 아이스크림 케이크 ‘레드벨벳’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11월의 맛’인 아포가토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따뜻한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디저트 커피 ‘아포가토’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초콜릿 에스프레소 조각과 로스티드 아몬드를 첨가해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 배스킨라빈스의 '11월 이달의 케이크' 레드벨벳. <사진=배스킨라빈스>
‘11월의 케이크’ 레드벨벳은 여섯 개의 아이스크림 조각 위에 레드벨벳 케이크를 장식한 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조각은 초콜릿무스와 체리쥬빌레, 블루베리치즈케이크, 엄마는외계인, 슈팅스타, 쿠키앤크림으로 구성됐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 말까지 아포가토 싱글레귤러를 500원 할인해 2300원에 제공하고 레드벨벳을 2000원 할인해 2만2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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