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저축銀 유망주 3명 영입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1-05 00:00:00

삼화저축은행은 지난 3일 김형성(27), 김창민(37), 성시우(24) 등 유망주 3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화저축은행 소속 선수는 작년에 한국프로골프 사상 최연소 상금왕을 차지한 강경남(24)을 비롯해 계약을 연장한 최호성(33), 권명호(22), 김상기(22), 정성한(25) 등 모두 8명이 됐다.

한편 2005년 2부투어에서 보낸 김형성은 작년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스타덤에 오른 기대주로 상금랭킹 9위에 올라 올해 맹활약이 예상되는 신예이며 성시우는 고교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국가대표 출신으로 올해 신인왕이 유력한 기대주이다.

골프구단의 맏형 역할을 맡게 된 김창민은 3년간 투어를 떠나 있다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투어에 복귀한 이색 경력의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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