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N서울타워에서 캐릭터 전시 보며 열대야 피하세요“

산업 / 조은지 / 2016-08-01 14:29:48
▲ 센토이뮤지엄&쇼룸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CJ푸드빌이 N서울타워에 캐릭터 전시관인 ‘헬로키티아일랜드’와 ‘센토이뮤지엄&쇼룸’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N서울타워는 남산 정상에 위치해 서울시를 360도 파노라마 뷰로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때문에 여름 휴가철이면 열대야를 피해 서울 야경을 보기 위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 가족, 연인들이 방문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캐릭터 전시관은 총 2곳으로 ‘헬로키티아일랜드’는 올해로 42주년을 맞은 헬로키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전시 공간 이상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센토이뮤지엄&쇼룸’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한정판 피규어를 취급하는 센토이와 협업한 공간으로 한정판 피규어 전시관과 디오리마와 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히어로존, SF존, 애니메이션존 등으로 구성했다.
N서울타워는 캐릭터 전시관 오픈을 기념해 8월 한 달 동안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캐릭터 전시관 입장권 인증 시 매일 정해진 시간에 식음료 매장 할인 혜택을 받거나 추가 메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N서울타워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전망뿐 아니라 인기 캐릭터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캐릭터 전시관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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