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프로바이오틱스 요거트 ‘요플레 포미(For Me)’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6-07-28 09:46:18
▲ <사진=빙그레>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빙그레는 프로바이오틱스 요거트 ‘요플레 포미(For Me)’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요플레 포미는 플레인, 블루베리, 복숭아 3종으로 요거트와 과일이 2층으로 나눠져 있어 기호에 맞게 섞어먹을 수 있다.
또 기존 떠먹는 발효유 용량이 대부분 80~90g 인데 비해 요플레 포미는 110g 으로 넉넉한 용량이어서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국내 떠먹는 발효유 시장 1위 브랜드인 요플레의 명성을 이어받은 만큼 유산균에도 신경을 써 장 건강을 위한 Yo Flex 유산균이 한컵당 500억 마리나 함유돼 있다.
용기도 컵 측면에 절취선을 넣어 플라스틱과 종이를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한 에코 컵 디자인을 적용했다.
빙그레는 요플레 포미 출시에 맞춰 소비자 온라인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가방식은 일상 속에서 요플레와 함께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 해쉬태그로 개인 SNS에 공유한다.
응모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청소기, 공기청정기 제품 등 123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1인가구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아침식사 대용식으로 떠먹는 발효유를 선택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요플레 포미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용량을 늘린 제품으로 국내 떠먹는 발효유 시장 1위인 요플레의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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