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갤럭시A3…8일 출시

산업 / 여용준 / 2016-03-07 09:41:55
▲ <사진=LG유플러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는 A5, A7에 이은 A시리즈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A3’를 8일 출시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갤럭시 A3는 기존에 출시된 A5, A7과 비교해 크기가 가장 작은 스마트폰이다. 두께도 7.3mm로 슬림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안한 그립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132g의 가벼운 무게와 메탈 및 강화유리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특히 여성이나 청소년 층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갤럭시 A3는 4.7인치 HD 화면과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갖춰 생생한 화질을 체험할 수 있으며 1.5GHz 쿼드코어에 OS는 안드로이드 5.1(롤리팝)을 갖췄다.


카메라 역시 기존 A5, A7과 동일한 후면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했다.


A3의 카메라 기능으로는 어떤 화면에서든 홈 버튼을 연속 두 번 누르면 빠르게 실행되는 ‘퀵 카메라’ 기능과 피부 톤이나 얼굴형, 눈 크기를 단계별로 조절해 셀프 촬영할 수 있는 ‘뷰티모드’가 있다.


갤럭시 A3의 출고가는 35만2000원이며 요금별 공시지원금은 8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www.upl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시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 총 세 가지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2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3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4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