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보장·입출금 하나로 합쳐 위험관리 동시 해결

산업1 / 김덕헌 / 2007-04-30 00:00:00
PCA생명, 무배당 어린이 변액유니버셜보험 출시

영국계 생보사인 PCA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인 '무배당 PCA 스타트 어린이 변액유니버셜보험'을 내달 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영국 PCA 그룹의 160여 년에 걸친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상품으로 투자, 보장, 입출금의 장점을 하나로 합쳐 자산과 위험 관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보험료의 대부분을 영국 PCA 그룹의 세계적인 자산 운용사들이 관리하는 국내외 우수 펀드에 투자해 적립금의 가치를 높인다.

또한 자녀의 성장 주기에 따라 다양한 목적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중도 인출이 가능하고 여유 자금의 추가 납입도 수시 가능하다.

0세에서 13세 자녀가 있는 부모(25세-55세)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이 상품은 최초 가입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피보험자로 가입하여 자녀의 성장 패턴에 맞춰 필요한 자산과 위험을 관리하고 자녀가 26세가 되면 피보험자를 자녀 이름으로 변경해 자녀 스스로 재정을 설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상품이 타 상품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한 계약으로 부모와 자녀를 동시에 보장하며 부모 사망이나 치명적 질병 발생시에도 자녀의 건강과 자산을 관리해 준다는 점이다.

자녀가 26세가 되기 전에 부모가 사망할 경우, 보험 가입액을 일시금으로 지급해 독립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회사가 보험료를 대신 납입해 펀드를 계속 운용, 부모 사망시에도 자녀의 지속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해 준다.

이와 함께 여러 가지 특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 특약은 부모가 사망하거나 치명적인 질병이 발생했을 때 회사가 보험료를 대신 납입해 주어 자녀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지속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족수입 보장특약은 부모 사망시 5%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실 생활비를 지원한다.

또한, 플러스 자녀보장특약을 통해 성장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상해, 수술, 암, 유괴 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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