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스포츠 발전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 전개
스포츠토토는 사업목적에 걸맞게 국내 스포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활동은 물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스포츠토토 임직원으로 짜인 사회봉사단은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있는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성을 담은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밥퍼나눔운동은 굶주린 이웃들과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지난 1988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이날 회원들은 재료 다듬기부터 음식 만들기, 배식, 설거지 및 뒷정리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또한 소외계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난해 10월에는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이 주관한 불우 환자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에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증 받은 물품을 모두 팔아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여름 집중폭우로 수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야구토토, 수재민 추석 희망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해 해당 기간 동안의 야구토토 발매액의 1%인 2억4675만6752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는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
이 외에도 스포츠토토는 △문화소외지역 섬 주민을 위한 국악한마당 △채수정 판소리 발표회 △2006프리마돈나 앙상블 가을음악회 제9회 정기연주회 등을 후원해 국내 문화예술산업 발전에도 작은 힘을 보탰다.
이번 밥퍼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은 "10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한 끼 든든하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우리가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동료 직원들과 함께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스포츠토토는 국내 스포츠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스포츠 후원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지원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스포츠토토의 작은 나눔이 보다 '건강하고 튼튼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토토 사회봉사단은 밥퍼나눔운동본부 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쌀을 후원하고 다일복지재단의 어버이날 행사를 위해 후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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