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쇼핑을 뚝딱!’ 브랜드 캠페인 개시

산업 / 이유진 / 2015-10-29 11:14:49
캐릭터 티모니 내세운 광고 방영,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 다음달 1일부터 방영되는 티몬의 브랜드 캠페인 광고 내 캐릭터 ‘티모니’ 소개. <사진=티몬>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티몬이 모바일 쇼핑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티몬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음달 1일부터 방영되는 CF에 티몬 대표 캐릭터인 ‘티모니’를 내세웠다. 각각의 티모니 캐릭터는 티몬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 지향점을 담고 있다.


티모니의 리더인 ‘스마티’는 쇼핑에 문제가 생기면 재빨리 해결해주고 ‘에너제티’는 신속하고 빠르게 일을 처리한다. 또 ‘트러스티’는 힘든 일을 묵묵히 수행하며 ‘위티’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 수다쟁이 ‘스위티’는 고객들과 끊임없이 소통해나간다.


이처럼 티몬은 티모니를 통해서 단순한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분석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쇼핑을 뚝딱!’으로 쇼핑 전 과정이 쉽고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캠페인 광고 방영을 기념해 슈퍼마트 첫 구매 시 최대 25% 추가할인을 제공하는 ‘슈퍼마트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티몬 슈퍼마트에서 생필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쿠폰을 적용하면 5000원 할인과 동시에 무료로 묶음 배송을 받을 수 있다.


김준수 티켓몬스터 마케팅실장은 “티몬에서 쇼핑하며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귀여운 캐릭터들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쇼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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