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연개소문 걸'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1-04 00:00:00
유동근 상대 '고소연'역 캐스팅 대장금 이후 사극 출연 3년만

탤런트 이세은(27)이 SBS TV 드라마 '연개소문'에 합류한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연개소문(유동근)의 여인 '고소연' 역으로 캐스팅됐다.

제작진은 "아름답고 우아한 고소연은 강인한 남자들 틈에서도 기에 눌리지 않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세은은 성인 '연개소문' 유동근과 극 후반까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세은이 사극에 출연하는 것은 MBC TV '대장금' 이후 3년만이다. 이세은은 "남자를 사랑하는 여심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한 카리스마를 한껏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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