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유머>집이 다섯 채인 아줌마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6-09-22 00:00:00

춤바람 난 한 아줌마가 카바레에 갔는데 제비가 곁에 오질 않았다.

그러자 끈끈한 목소리로 슬쩍 한마디를 흘렸다.
“나 집이 5챈데 요즘 안 팔려서...”

그 말에 혹한 제비 한 마리가 그날 밤에 아줌마에게 멋지게 서비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제비는 아줌마한테

“집이 5채라는데 구경이나 시켜주세요”
“어머, 자기 어젯밤에 다 봤잖아~~”
“무슨 말씀이세요?”

황당해하는 제비 앞에서 이 아줌마가 윗도리를 훌렁 벗고 두 가슴을 만지면서

“우방주택 2채” 아래로 내려가서는
“전원주택 1채” 엉덩이를 보이면서는 “쌍동이 빌딩 2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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