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은 고려시대부터 ‘널문(널빤지로 된 문)마을’이라 부르던 곳이다.
1951년 10월 28일 한국전쟁 휴전회담 장소가 이곳으로 옮겨지면서 회담에 참가하는 중공군 대표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회담장소 부근에 있던 주막을 겨만 가게(店)이름을 ‘판문점(板門店)이라는 한자로 표기한 데서 유래했다.
‘판문져은 그 가게 문이 나무판자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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