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올팟(ALLPOT)'에서 동영상 갤러리를 강화한 영상 UCC 서비스로 개편하고, 10월 말까지 디지털액자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영상 갤러리’는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편집하며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10분 이하의 동영상이라면 용량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어 편리하다.
‘에세이 서비스’의 검색과 편집기능을 강화해 사진과 동영상으로 그림 그리듯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디지털액자를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더블탱크”상품을 10월 말까지 한시적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더블탱크에 가입해 디지털액자와 홈피 용량 1G를 함께 구매한 고객은 디지털액자 할인 혜택과 함께 홈피 용량 1G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1G 값으로 2G 용량을 쓰면서 삼성전자의 고급 디지털액자 33% 할인가인 199,000원에 마련할 수 있다.
올팟(ALLPOT) 서비스는 원본 이미지와 동영상을 웹 상에 저장, 관리하고 멀티미디어 편집, 공유 및 전송이 가능한 영상 UCC 서비스다.
폰카, 디카 등으로 찍은 이미지를 내 맘대로 편집하고 웹 홈페이지나 휴대전화, 디지털액자에 전송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고 기업 홍보용으로도 유용하다.
올팟에 가입하면 300MB의 홈페이지 기본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며, 추가 저장공간 이용료는 1G당 월 3,300원, 년 15,000원이고, 동영상은 용량과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이미지 전송 요금은 웹에서 디지털액자로의 전송은 무료, 휴대전화와 웹/액자간의 전송은 건당 400원이다.
KT솔루션사업본부 채종진 상무는 “올팟 서비스는 이미지 시대의 감성매체”라며 “와이브로, 메가패스TV 등 열린 영상 UCC 서비스로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올팟 서비스 개편을 맞아 신규 가입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올팟 대탐험 페스티벌”(10월 21일까지)과, 동호회와 연계한 사진 컨테스트(9월 29일까지)도 진행한다.
사진 컨테스트 당선자의 사진은 인사동 갤러리 아트사이드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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