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하고 "7월 소비자물가는 장마·폭염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지난달에 이어 6%대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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